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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ins
헤일러 헤이즈 힐
Haylor Hayes 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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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생년월일 | 1980년 7월 29일 |
| 46세 (2026년 기준) | |
| 신체 | 196cm | 100kg | RH+O형 |
| 좋아하는 것 | 클래식 음악, LP, 맑은 하늘, 레드빈 |
| 싫어하는 것 | 밀폐된 공간, 물 비린내, 뷔페, 큰 소음 |
| 코드네임 | 스니프 Sniff |
세계관 The Twins[1][1]분류 카테고리만 해당. 이능력등 해당 세계관과는 무관하다.에 소속된 군인 출신 용병.
현재 다국적 민간 군사기업 S.S.U의 시카고[2][2]펜실베이니아 지부에서 시카고 지부로 옮겼다.지부 전략기술팀에 소속되어있다.
탁한 갈색 머리가 바란듯한 머리카락은 분홍빛이 돈다. 짙은 색의 눈썹등을 보면 갈색 머리가 분명하지만 흰머리가 상당해 그렇게 보여지는 모양. 딱히 관리는 하지 않는 듯 머리를 만져본 사람들의 평가는 하나같이 거칠다고 한다. 평소 느긋하게 눈웃음을 지어보여 실눈이다. 최근에는 종종 무표정한 얼굴을 보이기도 해 녹색의 눈을 본 사람도 꽤나 있다는 듯. 보통 무채색의 정장 계열의 옷을 선호한다. 늘 신고다니는 갈색 구두는 꽤나 세월감이 느껴진다. 악세사리[3][3]특히 목걸이, 팔찌. 시계도 착용하지 않으려했다.는 원래 극도로 싫어했으나 최근 왼손 약지에 은색 반지와 가끔 붉은 초커[4][4]목줄이다. 연인인 마르소의 소행.를 하기도 한다.
항상 미소짓는, 우호적인, 침착한
처음보는 사람, 매번 보는 사람, 항상 보는 사람, 심지어 적까지도 사람을 대하는 것이 비슷하다. 다나까 말투를 사용해서 딱딱해 보일 수 있으나 심한 장난도 피하지 않고 최대한 대꾸해준다.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뒤에서 움직인다. 말투는 나이에 상관없이 존댓말 고정. '습니다.' '하십쇼.' '~네요.' 말투를 사용한다. 약간 일중독자 기질이 있다.
여러 험한 일들을 겪으면서 자존감이 낮아졌다. 다른 사람들에겐 들키지 않으려 꾹꾹 숨기는 중.
강압적인 분위기, 경찰, 조사관들 앞에서는 잘못한 것이 없더라도 약간 위축되며 심한 압박을 받으면 말을 더듬기도 한다.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 습관이 있다. Sniff(스니프, 킁킁이)라는 코드네임도 여기에서 유래했다.
친해지면 주변인들에게 애칭이나 별명을 붙여준다. H3팀원들의 애칭도 다 헤일러가 붙여준 것. 이름이 너무 짧거나 부르기 편한 경우 그냥 이름을 부르는 편. 애인, 배우자는 이름을 부른다.
얼굴 전체는 물론, 손과 발 끝까지 온 몸에 흉터가 있어 화장품, 옷 등으로 덮었다. 때문에 가까이 가면 짙은 화장품 냄새가 난다. 이 때문에 야외 외출시 벌 같은 곤충이 많은 꽃밭 같은 곳은 피하는 모양. 그것과는 별개로 꽃은 좋아한다고 한다. 모종의 이유로 화장을 시작한 이후로 매일 짙은 화장을 하며 현재는 매우 뛰어난 화장실력을 갖췄다. 사진상으로는 거의 알아볼 수 없고 직접 마주해야 화장을 했구나 알아보는 정도.
양손잡이. 주로 쓰는 손은 왼손이다. 원래는 왼손잡이였으나 계속 훈련을 통해 양손 모두 자유롭게 사용한다. 주 시력은 왼쪽이라 사격은 왼손잡이용으로 사용한다.
신체능력이 좋은 편이다. 강한 완력과 체력, 지구력. 사격 실력도 나쁘지 않고 시력도 좋은 편. 특히 '스니프'라는 코드네임에 잘 어울리게 후각이 특히 예민하다. 다만 소음성 난청[5][5]사격과 고문, 구타로 인한 후유증.으로 인해 작은 소리에는 둔감하다.
신체 자체는 용병 일을 하는 만큼 튼튼하고 곧잘 회복하지만 사실 불면증과 PTSD를 앓고 몸 이곳저곳이 많이 망가져있다.
흡연자. 하루에 1갑 이상 흡연을 하고 있다. 줄이려고 노력은 하지만 쉽지 않은 듯. 주량은 위스키 1병[6][6]와인 4병, 소주 20병, 보드카 1~2병, 위스키 1병, 맥주는 취하기 전에 더이상 아무것도 못 먹을 정도로 배가 부를 정도. 약은 하지 않는다. [7][7]흡연과 음주, 약 모두 교도소에서 시작했다. 약에는 내성까지 생긴 상태.
운전 습관은 얌전하고 차분하다. 차 종은 포드 F-150 2015년식 Ruby red 컬러[8][8]출소 후 중고로 구매했다. 왠만한 정비, 관리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9][9]교도소에서 노역 중 기계 다루는 법과 차량 정비를 배웠다.
덩치가 큰 만큼 꽤 많이 먹는 편이다. 식비와 화장품 값으로 수입의 상당부분을 사용한다. 그 외에도 생활비와 여러 지출로 용병 일을 하면서 수입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여유롭지는 않다고 한다. 생계형 용병이라고 주장중. [10][10]수입의 일부 중 꽤 큰 금액을 전사한 군인 유가족을 위한 재단에 매달 후원하고 있다.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 사무실과 회사에서 지급한 사택은 깔끔하고 정리정돈도 잘 되어 있으나...
아파트인 원래 집은 정리는 커녕 청소도 미뤄 엉망진창이다. 곳곳에 널려있는 술병은 물론, 담배 꽁초도 여기저기. 평소 집에 잘 들어가지 않으며 보는 사람이 없다는 확신이 들면 잘 치우지 않는다. 한달에 한 번 청소 업체를 부르는 모양.
어렸을 때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았고 재능도 있었다. 청소년 즈음 피아노를 배운적이 있으며 30년 이상 손을 놓았다가 최근 다시 조금씩 연습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월광 소나타 1악장. 한달에 1~2회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고 LP를 수집하는 것이 취미이다. 군인을 하지 않았다면 피아니스트를 하고 싶었다고 생각했다.
엘리베이터 타는 것을 기피하고 가능하면 계단을 이용한다. 운동 목적보다는 밀폐된 곳을 피하기 때문. [11][11]회사 사택이 23층에 있으나 매일 계단을 이용해서 출퇴근한다.
여러가지 음식 냄새가 섞인 장소를 불호하고 가능하면 실외에서 식사를 선호한다. 뷔페나 푸드코트, 구내식당 등은 기피대상. 식사는 혼자 간단히, 천천히 하는 것을 선호한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더블치즈베이컨 버거에 패티 추가. 콜라보다는 탄산수를 선호.
남이 머리를 만지려고 하면 움찔하거나 굳는다. 타인을 만지는 것도 조심스럽지만 상대방이 괜찮아하거나 좋아하면 곧잘 쓰다듬어준다. [12][12]고문 당할 때, 교도소 등에서 머리채를 잡힌 적이 많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색은 하늘색, 싫어하는 색은 쨍한 주황색.[13][13]죄수복을 연상시킨다고 한다.
현재 장거리 연애중. 애인은 현재 업무 때문에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다.
팀 H3는 팀원 18명 전원 사망했다.
2000년, 20세.
2004년, 24세.
2005년, 25세.
2007년, 27세.
2010년, 30세.
2011년, 31세.
2012년, 32세.
2016년, 36세.
2017년, 37세.
2018년, 38세.
2021년, 41세.
2022년, 42세.
2023년, 43세.
2024년, 44세.
2025년, 45세.
2026년, 46세.
H's Harsh Habit[36][36]68페이지 만화. 회지도 만들었다.
2019년경에 만들어진 자캐. 당시에 밴드 커뮤 하나를 러닝하고 잊혀졌으나 최근 S.S.U를 러닝하고 오너의 최애 자캐가 되었다.
처음 설정은 용병이 아니었다. 첫 설정은 무려 마피아 졸개(...) 이혼, 복역했다는 설정도 없었다. 처음엔 5~6명의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팀장으로서 총대매고 고문당하다가 겨우 구조됐는데 정부에서는 자신들의 무능함을 숨긴다는 핑계로 덮었다는 설정. 계속 군인을 못해먹겠다는 헤일러는 전역하고 잠수탄 뒤 빌어먹을 정부놈들 하며 마피아[37][37]AGV 어소시에이트 끄나풀[38][38]팀장은 트라우마로 못한다는 설정은 이때도 동일.로 들어가 경찰을 정탐하며 엿을 먹인다는 설정이었다. 선보다는 악에 가까웠던 인물. 고문당한 흉터를 화장으로 덮고 총보다 와이어를 사용한다는 설정은 그때부터 있었다.
인형도 만들었다. 그것도 7가지나![39][39]5cm 불가사리2, 5cm 정상체, 오비츠, 아사2.0, 3.0, 젤리빈
동물화 하면 호랑이 또는 땃쥐(...)
호랑이 헤일러 늑대 마르소▼[40][40]c.베네수엘라푸들나방
땃쥐니프▼[41][41]동료들이 주토피아 미스터 빅을 추천해줬다.
불리는 이름별로 분위기가 완전 딴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