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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d Dream
진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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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무성 |
| 생년월일 | ILE0 P1 E8[1][1]탄생 기준 |
| KLE201 P2 E10[2][2]이름을 쓰기 시작한 기준 | |
| 신체 | 174.2cm | 75kg |
| 종족 | 천사 |
| 속성 | 꿈[3][3]꿈 속성의 원천, 빛, 시간[4][4]시간 속성의 원천 |
| 본명 | 베리티 진 카룬 Verity Jin Cahlun [5][5]인간계에서 사용하는 이름 |
| 베리트 J 가디언 Verite J Guardian [6][6]에카미아에서 사용하는 이름 | |
| 베리타엘 Veritael [7][7]천사명이자 본명. 뜻은 '진실한 빛' | |
| 좋아하는 것 | 여유로움, 낮잠, 탄산음료, 엘빈, 인간 |
| 싫어하는 것 | 소란, 이기적인 자, 인간 |
세계관 Lucid Dream의 주인공이자 10가지 속성 중 시간과 꿈의 원천이 되는 유일한 천사.
태초에 신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최초의 천사들과 함께 태어났다. 이후 신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들과 함께 신을 찬양하는 역할을 받았으나 그것 외에도 6명의 대천사 중 하나로 임명받았다.
채도 낮은 갈색의 머리카락은 눈을 완전히 덮어 가렸다. 얼굴 절반을 가린 탓에 표정이 잘 보이지 않을 법도 하지만 항상 환하게 웃고 있어 활기차보이는 편.
옷차림으로는 편한 옷을 선호한다. 두껍지 않은 붉은색 후드티를 소매까지 걷어올리는 것을 선호하며 하의는 보통 검은색 면바지 차림. 신발은 딱히 좋아하지 않는 듯 맨발 또는 슬리퍼를 자주 신는다.
왼손에는 검은색의 팔찌와 은색 반지를 착용, 양쪽 귀에는 검은색 구슬 모양의 피어싱을 하고있다.
∥ 베리타엘 Veritael 베리타엘.png
∥ 베리트 J 가디언 Verite J Guardian 베리트 J 가디언.png
“잘 웃고 다녀야지. 모든 걸 가진 주제에 행복해야하지 않겠어?”
대부분의 상황에서 웃어보인다. 본인에게 향하는 것이라면 사랑이든, 증오든, 분노든 너그럽게 미소로 맞이한다. 물론 분위기 파악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감정을 표현한다. 다만 디폴트가 미소일 뿐. 웃음이 헤프기에 작은 일에도 곧잘 웃어주며 재미없는 농담이나 유치한 말장난도 즐기는 편.
사실상 거의 모든 것을 가지거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미련이나 욕심이 없다. 가끔 주변에 어울리는 것을 목적으로 무엇인가를 원하기는 하지만 속마음은 딱히 흥미 없는 경우가 다반사.
다쳐도 순식간에 낫고 죽지 않기 때문에 본인에 한해서 겁이 없다. 높은 곳은 물론 깊은 바닷속 같이 위험한 곳도 거침없이 나서는 편.
생이 아주 고달프고 길기 때문에 큰 이벤트보다는 사소한 행복을 자잘하게 얻는 것을 선호. 모든 것을 가졌다는 것을 본인이 매우 잘 알고 있기에 오히려 평범한 삶을 동경하며, 그 동경조차 자신에게 욕심이라 생각한다. 이에 끊임없이 자신은 행복하고 더 바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라고 되뇌고 있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동정하지도, 질책하지도 않는다.”
능청스럽고 유쾌한 모습과 달리 ‘베리타엘’은 감정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 과거 대천사로 지내며 신의 명령에 따라 인간들에게 재앙을 불러올 때, 죄책감에 짓눌려 자신을 점점 잃어가고 있었다. 그에 더해 시간이라는 속성의 특성상 베리타엘이 겪어야 하는 경험의 양은 다른 생명체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방대하였고 더이상은 온전히 신을, 세상을 사랑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베리타엘은 타락 직전, 모든 감정을 포기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신은 베리타엘에게 생명 속성이 깃든 팔찌를 내려 다시 감정을 되찾을 수 있게 했고, 현재의 성격이 점점 만들어졌다. 기억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에 베리타엘로 돌아간 상태에서 감정을 느낄 상황이 있다면 다시 팔찌를 사용했을 때 그 감정이 몰아치듯 밀려온다. 때문에 시간을 사용하거나 큰 힘이 필요할때가 아니라면 최대한 팔찌를 풀지 않으려 하고 있다.
무감정한 상태에서는 이성도 감성도 아닌 오로지 본능에 따라 움직이며, 베리타엘의 본능은 신을 향한 ‘사랑'이다. 감각은 감정과는 달라 모두 고스란히 느낀다.
베리타엘이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4가지 능력.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의 능력부터 우주적 규모까지 위력을 낼 수 있다. 단, 대륙 규모 이상의 능력은 상당한 체력과 시간을 소모하며 일시적인[8][8]며칠~몇세기 가사상태에 빠진다.
죽지 않고, 상처를 입어도 순식간에 나아버리는 신체를 가지고 있다. 신체의 내구도 자체는 인간보다 약간 나은 정도이지만 사지가 절단되거나 심지어는 온 몸이 뭉개지고 가루가 되어버려도 다시 회복한다. 회복에는 짧게는 몇 초, 길게는 며칠까지. 완전히 몸이 가루가 되어 흩어지면 회복에는 일주일가량이 소요된다. 이 회복 속도는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지만 죽을 수는 없다.
베리타엘 상태일때에는 날개 역시 동일하지만 대천사를 봉인했을 경우 베리타엘로 돌아가기 전까지는 날개를 회복할 수 없다. 절단된 신체는 새로 돋아나지 않고 잘려나간 부위가 모래처럼 흩어지며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 하지만 날개는 잘려나갈 경우 사라지지 않고 새로 돋아난다. 신체는 부위에 무관하게 가장 큰 덩어리에서부터 다시 재구성되며 그동안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신체는 ‘시간' 때문이며 시간 속성이 없는 다른 대천사들은 가질 수 없는 능력이다. 다른 대천사들의 빠른 회복은 능력과 체력을 소모한다.
강한 완력을 가지고 있다. 강철을 맨 손으로 휘거나 뜯어내고, 무너지는 작은 건물을 잠깐동안 떠받칠 수 있을 정도.
천사답게 빛을 다룬다. 단순히 빛을 비추는 것부터 어둠을 정화하고 누군가를 치료할 수 있다. 이는 모든 천사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이지만 위력이 압도적이며, 다른 속성을 함께 사용한 것이지만 레렌타의 항성 또한 베리타엘이 만들어낸 것으로 유명하다. 상처의 치유는 작게는 작은 상처를 낫게하는 것부터 질병을 낫게하고 잘려나간 팔다리를 붙이며 심지어는 새로 돋아나게 하는 것까지 가능하다.
시간의 원천. 시간 그 자체이기 때문에 시간을 자유롭게 오가거나 다룰 수 있다. 시간을 멈추거나 빨리 흐르게 할 수 있고, 과거로 가거나 미래로 가는 시간 여행 또한 가능하다. 스스로의 시간을 조절하는 것은 물론, 타인의 시간을 조절, 물건의 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시간이 정확히 얼마나 흘렀는지도 알 수 있다.[9][9]시간에 단위를 매겨 사용하는 차원이라면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있다.
시간을 되돌려 죽은 자까지 살릴 수 있으나 살아난 만큼 누군가의 시간을 소모해야한다. 하지만 수명이 무한한 존재[10][10]천사, 악마, 수인 등를 되살릴 경우 되살리고자 하는 이의 시간이 모두 소모된다. 또는, 댓가를 치루어 살릴 수 있다. 댓가는 살리고자 하는 이의 생전 인생을 꿈에서 겪는 것. 시간과 꿈에서 자유로운 베리타엘의 경우 잠깐의 수면을 통해 모두 치룰 수 있지만 그 외의 인물이라면 그 인물이 살아온 날 만큼 수면이 필요하다. 깨어날 경우 그동안의 기억은 흐릿해져 거의 사라지고 꿈에서 겪었던 일처럼 느껴지며 알 수 없는, 안전한 곳에 되살아난다. 살아난 이는 자신의 죽기 전으로 되돌아가지만 마치 꿈에서 죽었다가 살아난 것처럼 느끼게 된다.
시간을 통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은 대천사들을 비롯한 아주 극소수의 자들만 알고 있다. 현재까지는 대천사, 대악마, 이카엘, 슈안 샤미즈, 젠 소말리, 엘빈 스미스 뿐이다. 그 외에도 시간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지양하기 때문에 아주 작은 규모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으려한다.
‘시간동기화’. 시간동기화는 베리타엘 자신의 시간과 상대방을 동기화 시키는 것으로 베리타엘의 시간이 멈추지 않는 한 상대방의 시간도 멈추지 않는다. 이를 통해 죽은 자를 살려낼 수 있으며 죽어도 죽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시간동기화는 베리타엘 상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아주 많은 힘이 사용되기도 하고 한 번 동기화 한 상대는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현재까지 시간동기화를 사용한 대상은 엘빈 스미스가 유일하다.
꿈의 원천. 꿈 그 자체이기 때문에 꿈에 대해 절대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꿈을 조종하고 현실에 구현한다. 꿈 안에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타인의 잠에 간섭하거나 꿈에 접근할 수 있으며 일정 범위를 꿈으로 바꾸어 해당 범위 안에서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을 제외[11][11]환상처럼 불러올 수는 있다. 대신 불러오는 내내 능력과 체력이 소모된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상상력이나 자신이 원하는 바가 구체적일수록 구현력이 높아지며 반대로 집중력이 떨어지면 구현할 수 없다.
능력을 사용하는 범위가 우주 규모이지만 에카미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도시~대륙 규모 이상이 되면 위력이 줄어든다. 반대로 에카미아의 결계를 풀면 위력이 돌아오며 능력으로 항성을 만들어낼 수도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
평소 음악에 관심이 있으며 휘파람을 제법 잘 분다. 리코더, 피리, 오카리나 연주를 종종 한다. 가장 자신 있는 악기는 리코더. 그 외에는 어쿠스틱 기타를 약간 연주할 줄 안다. 음악을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으며 가장 기본적인 음표 정도만 읽는 정도. 노래를 하는 것도 좋아하고 목소리도 나쁘진 않지만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딱히 나서서 이야기 하지는 않는다.
전투시 무기보다는 신체능력과 마법으로 응전하지만 무기를 사용해야할 때, 매개체가 필요하거나 정확도를 높여야 할 때에는 무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주로 마법으로 구현한 활과 화살을 사용하며 이를 사용하여 근접전을 하기도 한다. 또한 마법으로 구현한 활이 아닌 실제 활도 능숙하게 다룬다.
광택이 없는 검은색의 팔찌. 진은 왼쪽 손목에 항상 착용하고 있다. 안쪽에는 루시드어로 ‘[러베네타 데브와] : 평안하라’ 가 새겨져있다. 팔찌의 속성은 생명이며 신이 직접 만든 것이기 때문에 파괴되거나 변형, 망가지지 않는다. 현재 전 차원을 통틀어 1개만 존재한다.
팔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발동하면 기본적으로 6장의 날개, 몸의 빛, 역안, 헤일로 등 ‘대천사, 대악마'의 특징이 가려진다. 하지만 베리타엘의 경우 ‘무감정' 역시 대천사로서의 특징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함께 가려진다.
팔찌의 유무와는 별개로, 천사와 악마들은 본인의 의지로 해당 특징들을 숨길 수 있으나[12][12]인간의 경우 눈을 뜨고 감는 것, 눈동자를 움직이는 것 정도에 해당한다. 이 팔찌를 사용하면 의식하지 않더라도 숨길 수 있다.[13][13]인간의 경우 의식을 잃었을 때에도 눈을 자연스럽게 깜빡이거나 시선을 옮길 수 있다는 것에 가깝다.
팔찌는 인식되어있는 주인만 착용하거나 해제, 사용 할 수 있다. 물리적인 힘으로 해제하려 착용 부위를 절단하여 빼내더라도 흩어지듯 사라져 원래 착용자에게 돌아간다.
광택을 가진 검은색의 납작한 원형 피어싱 형태의 귀걸이. 진은 인간으로 완전히 위장해야할 때 착용한다. 귀걸이의 속성은 꿈이며 진이 ‘천사'의 특징을 가리기 위해 만들었다.
귀걸이를 착용하면 겉모습은 완벽한 인간으로 변하고 상대방은 알아챌 수 없다. 하지만 강한 힘을 가진 귀걸이는 아니기 때문에 약한 힘만 가볍게 눌러두는 정도로 사용한다. 귀걸이가 버틸 수 있는 힘을 넘어서면 깨져버리며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일회용 정도로 취급하고 있다.
귀걸이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진이 왼손 약지에 착용하고 있는 은으로 된 반지. 이렇다할 장식이 없으며 안쪽에는 루시드어로 ‘[러베네타 데브와] : 평안하라’ 가 새겨져있다.
특별한 능력이나 속성이 없으나 엘빈과 함께 무도회에 가기 전, 엘빈이 선물해 준 반지. 마법을 걸어두어 잃어버리지 않는다.
평소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집은 에카미아의 세네라 섬 샤탑 숲 한가운데에 위치해있다. 작은 정원이 있는 4층 높이의 저택은 진한 와인 색의 지붕과 붉은색의 벽돌, 다크 우드 창틀이 돋보인다. 한 눈에 들어올 정도의 크기이지만 숲으로 완전히 둘러싸여있어 전체가 다 눈에 들어오지 않고, 어두운 컬러 탓에 자주 오가는 이가 아니면 찾기 쉽지 않다.
ILE 0[24][24]ILE 0과 ILE 1 사이의 시간은 인간들의 시간으로 약 150억년.
ILE 1
ILE 248
ILE 591
ILE 4,701
ILE 4,715
ILE 4,989
ILE 5,000
KLE 199
KLE 201
KLE 385
KLE 387
KLE 440
KLE 649
KLE 652
KLE 669
KLE 1,198
KLE 1,201
KLE 1,338
KLE 1,345
KLE 1,354
KLE 1,402
KLE 1,407
KLE 1,412
KLE 1,418
KLE 1,421
KLE 1,428
KLE 1,432
KLE 1,512
KLE 2,024
KLE 2,334
KLE 2,339
최초의 설정은 라이제르 친구 드림으로 수인들의 노블레스라는 컨셉이었고 무성도, 천사도 아니었다. 진짜 은으로 된 독수리 수인 여성이었다는 설정. 이후 약 10여년에 걸쳐 현재의 설정이 되었다. 갈색 머리, 보라색 눈이라는 설정은 맨처음부터 존재. 최초로 그려진 그림은 학창시절 쉬는시간에 마커로 그린 그림.[40][40]분명 어딘가에 남아있을텐데 못찾겠다 꾀꼬리. 나중에 찾으면 추가 10년이상 된 자캐이다보니 설정이 중구난방이고 구멍도 많았다. 그동안은 적당히 설정만 가지고 있다가 2023년 커뮤 러닝을 하며 다시 설정을 정리했다. 이후 2024년 진격의 거인 엘빈 드림을 하며 타임라인과 자세한 설정을 정리했고 현재의 설정으로 확정.
최초의 모티브는 예수님. 베리타엘만의 두개의 일렁거리는 헤일로는 예수님의 가시면류관에서 따왔다. 처음엔 루시퍼에게 처형당하여 3화[41][41]한때는 꿈이 웹툰작가로, 웹툰을 그리려고 했었다. 뒤에 살아나는 설정이었으나 현재는 해당 내용이 완전히 삭제되었고, 10여년이라는 시간동안 예수님을 모티브로 했다는 것이 점점 흐려지고 잊혀졌었다.
진은 하고싶은 것이 있다면 거의 모든 것[42][42]생명을 만들어내는 것을 제외한 모든 것을 다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모든 생명을 사랑하고 용서한다. 자기 자신을 걱정하지 않고 주변에 있는 이들을 도우려 자기 스스로를 희생한다.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사용하지 않으며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낮추며 영원과 같은 삶을 살아간다. 진은 오너가 살고 싶은 삶을 그대로 투영한 캐릭터였다. 2024년, 설정을 정리하다가 문득 이미 이러한 삶을 살아낸 존재가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 바로 예수님이었다. 오너가 가장 살고 싶은, 닮고 싶은 것은 바로 예수님이었던 것. 진이 10여년전 예수님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라는 것을 다시 기억해내자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10여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캐릭터의 그 퍼즐 조각이 완벽히 맞춰졌을 때, 스스로 이렇게 만들어낸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그 긴 시간동안 준비하신 것 같아서 오너의 신앙생활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루시드 드림 세계관의 주인공이자 오너의 최애 자캐이며 드림주. 자캐들 중 가장 설정이 많고[43][43]루시드 드림 세계관 자체가 진을 위한 세부 설정에서 비롯되었다. 오래되었다.
이름인 베리티 진 카룬 중 베리티 Verity는 오너의 실제 영어이름으로 10여년 전 어떤 영국 선교사님이 오너에게 지어주셨다. verity의 뜻은 '진실하다'인데 오너의 실제 이름에도 같은 뜻인 眞[44][44]베리티 진 카룬의 그 진이 여기에서 왔다.이 들어간다. 당시에는 verity의 뜻을 몰랐고 선교사님도 오너의 이름 한자를 몰랐으나 몇 년 뒤 verity가 진실하다라는 뜻인 것을 알게되었다. 소름. 원래도 어감이 예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이름이라[45][45]소개를 하면 Betty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희소성이 있어 마음에 들어했으나 이 사실을 알고 너무 마음에 들고 소름이 돋아서 현재는 완전히 이름으로 받아들여서 사용중.
초창기 진 그림▼ 2015년 7월 27일이라 날짜도 적혀있다.(...) 당시엔 무성보다는 여성에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