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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ins
아이작 오웬 클라크
Issac Owen Cl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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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생년월일 | 1972년 5월 4일 |
| 2014년 기준 42세 | |
| 신체 | 189cm | 86kg | RH+A형 |
| 좋아하는 것 | 해야할 일을 정해진 시간 내에 정상적으로 해치우는 것 |
| 싫어하는 것 | 시간 약속을 어기는 것, 계획이 흐트러지는 것, 배신, 눈 오는 날 |
| 소속 | AGV 사장, 언더보스 |
세계관 The Twins에 소속된 기업인이자 범죄자.
세계적인 기업 AGV그룹의 사장이자 마피아 패밀리 살네토의 언더보스.
분홍색과 아이보리 사이의 미묘한 색의 머리카락은 왼쪽을 말끔히 걷어올렸다. 선명하게 빛나지만 차갑게 식은 금색 눈. 왼쪽 눈 아래 수직으로 2개의 점이 있다.
관리를 잘 받는지 머릿결은 물론 피부도 말끔하고 깨끗하다. 그래도 나이가 있는지라 자연스러운 주름은 존재한다.
옷차림은 주로 검은색 바탕의 흰색 세로 스트라이프 셔츠와 검은 베스트 정장. 넥타이는 흰색으로 골랐으며 종종 때에 맞추어 넥타이 핀과 함께 다른 것을 고르기도 한다. 갈색의 구두와 밝은 아이보리색의 코트. 해당 색들을 선호하는지 디자인이나 소재가 바뀌어도 색은 대부분 동일하다.
말끔한 겉모습과는 달리 몸 여기저기에 크고 작은 흉터들이 있다. 그나마 얼굴은 말끔한 편.
무뚝뚝한, 건조한, 냉정한, 광기어린
기본적으로 표정 변화가 크지 않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물론 기업인이니만큼 비즈니스에 필요한 기본적인 미소나 사회성은 충분히 갖추고 있으나 사적인 자리에서는 말 수도 없고 특히나 혼자있는 시간에는 마치 감정이 없는 사람처럼 군다.
일처리는 철저하고 냉정하다. 아무리 오래 알고지낸 부하라고 하더라도 실수를 한다면 봐주는 것 없이 칼같이 징계를 내리는 등 공과 사 상관없이 타협을 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차분함을 유지하고 있으나 상당한 폭력성을 가지고 있다. 가학적인 면모와 평소 눌러두었던 스트레스가 한 번 불이 붙으면 주변에서 수습이 되지 않을 정도로 터지는 모양. [주석 : 이 덕분에 마피아 생활이 적성에 맞았다.]
본인이 감정을 억누른다기보다는 어떠한 계기를 통해 인간과 세상 자체에 대해 모든 기대를 내려놓았다. 때문에 그 어떤 것에도 미련과 의미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에 가까운 상황. 하지만 '집착'이나 '분노', '그리움'은 분명히 느끼고 있다.
일을 하며 공부도 하고 집안 전체를 혼자 먹여살릴만큼 엄청난 책임감과 끈기를 지녔다. 학생시절 자기 자신의 개인적인 시간을 모두 포기한 채 여러 일을 하며 경험을 쌓았고 이후 외부의 도움이 있긴 했으나 다소 늦은 나이[1][1]27세에 입학했다.에도 대학을 들어가 졸업까지 마쳤다. 배움과 자기 개발에는 때가 없다고 생각하며 언제든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가 있다면 그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19세부터 조직 생활을 하며 다소 험하게 살아왔다. 고상한 낙하산 도련님 같은 이미지와는 달리 솔다토로 시작한 만큼 거칠고 열악한 상황에도 익숙하다. 현재는 사장과 언더보스라는 이미지가 있으니 무게를 잡고있지만 길거리 음식 같은 것에도 거리낌이 없는 모양. 행동력이 강하고 낯선 환경에 적응도 빠르게 잘한다.
솔다토로 AGV에 입단한지 고작 2년만에 카포레짐으로 승격했다. 빠른 상황판단과 타고난 피지컬, 싸움 실력까지. 특히나 튼튼한 몸을 타고나 만약 조직생활을 하지 않았다면 운동선수나 군인, 경호원 같은 일에 적합했을 정도. 물론 성격이 변한 뒤였기에 가차없어진 처리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
러시아계 미국인. 영어와 러시아어를 사용한다. 미국 뉴저지주 출생.
주로 들고다니는 소지품은 스마트폰[2][2]검은색의 다이어리형 가죽 케이스과 지갑, 차 키[3][3]검은색 벤츠. 키에 검은색 금속 재질의 팬던트가 달려있다. 정도. 가끔 권총을 소지하기도 한다.
과거 이런 저런 일들을 많이 해봤기에 할 줄 아는 것이 많다. 운전은 기본,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거나 야간경비, 청소, 식당 보조, 마트 캐셔, 비서 등등... 잡히는 대로 일을 했다.
가끔 음주나 흡연을 한다. 흡연은 거의 하지 않으며 큰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나 하나 겨우 태우는 정도. 주량은 위스키 반병 또는 와인 1병 반.
주로 1시를 넘어 취침하고 6시에 기상한다. 항상 수면부족에 시달리며 가끔 사무실이나 의무실에서 부족한 수면을 채우기도 한다.[4][4]사무실에는 침실이 붙어있고 의무실을 바로 호출할 수 있는 버튼도 있다.
등 정중앙에 한뼘 정도의 AGV 상징 문신이 있다.
몸이 아플때는 샤인오베스티아 병원만 이용한다. 최대한 눈에 띄는 것을 자제하는 모양.
1987년, 15세.
1988년, 16세.
1989년, 17세.
1990년, 18세.
1991년, 19세.
1993년, 21세.
1994년, 22세.
1997년, 25세.
2009년, 37세.
2014년, 42세.
2019년 즈음 만들어진 자캐. [15][15]2019년 4월 24일 추정
당시 역극판에서 혐관 자관을 구한다는 글을 보고 만들었던 것 같다. 당시 설정은 은발에 벽안. 픽크루를 사용했었다. 현재는 자료 없음.
외모 격변이 매우 크다. 은발벽안 -> 흑발금안 -> 핑발금안(현재)
자캐 이름들 중에 제일 여기 저기 많이 쓰인다. 아이작만 4명째. [16][16]아이작 오웬 클라크, 아이작(이사엘), 아이작 딜런 하트, 아이작 페레즈 오너가 이 이름을 참 좋아해서 그렇다.
헤일러와 묘하게 겹치는 부분이 있다. 분홍색 머리, 주변인을 몰살시킨 과거 등등. [17][17]물론 성격이나 결말은 전혀 딴판이지만.
대중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는 대충 삼성의 이재용 회장 정도라고 생각하는 중.
앤캐가 있다. 올리버 오웬. 앤캐하고의 관계는 대충 이런 느낌.
납치당한 전적이 있다. 젊었을 때는 머리를 올백으로 넘겼던 모양. 모브이작 썰
2025년 기준 53세. 아마 흰머리가 늘어서 머리가 조금 더 연분홍색이 된 것 외에는 딱히 변화가 없을 것 같다.
동물화 시키면 복숭아색 늙은 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