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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ins
안시혁
Ahn Si Hy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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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생년월일 | 1972년 12월 11일 |
| 2025년 기준 53세 | |
| 신체 | 189cm | 90kg | RH+B형 |
| 좋아하는 것 | 사격, 커피 |
| 싫어하는 것 | 음주, 흡연, 시간 낭비 |
| 코드네임 | 먼치킨[1][1]정보국 소속 Munchkin |
| 허쉬[2][2]S.S.U 소속 Hush | |
세계관 The Twins에 소속된 요원 출신 용병.
현재 다국적 민간 군사기업 S.S.U의 시카고 지부 전략기술 2팀 팀장을 맡고 있다.
푸른 빛이 도는 직모의 머리카락은 눈을 대충 덮었다. 눈을 완전히 가리지는 않아 그 사이로 푸른 눈이 보이지만 오른쪽 눈은 한뼘 정도 길이의 긴 흉터가 가로지르며 뿌옇게 보인다. 현재 실명한 상태. 보통 편한 옷을 선호하지만 출근할 때는 나름대로 단정해보인다고 정장을 착용한다. 그래도 흰 와이셔츠에 재킷 대신 트레이닝 점퍼를 걸치고 있고 신발만큼은 포기하지 못하겠는지 정장에 등산양말+운동화를 고집한다. 패션센스는 없다고 한다.
나이에 비해 꽤나 젊어보이는 외모. 동양인이라는 점도 있지만 타고난 것이 크다.
젊었을 때에는 엄청난 외모를 자랑했다고 한다. 조금만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연예인을 했을거라는 평가.[3][3]공설 세계관 최고 미남이다. 잘생겼다는 객관적인 자각은 있지만 본인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모양. 현재는 흉터도 크고 무엇보다 그 성격과 말투 탓에... 딱히 잘생겼다는 점이 부각되진 않는다고 한다.
호전적인, 냉정한, 현실주의
첫인상은 꽤나 침착하고 점잖은 편. 하지만 말 몇 마디만 섞어봐도 금방 그 평가가 엎어진다. 욕이 없으면 대화가 안되는지 오죽하면 코드네임이 허쉬라고 붙었을까 싶은 걸쭉한 말투. 일도 잘하고 외모도 준수하지만 그 모든 것을 덮어버릴만큼 치명적인 단점이라 평가된다. 시비도 곧잘 걸고 특히나 적과 대치하는 상황에서는 한 번 눈이 돌아가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지 뒷일 생각하지 않고 덤비는 편. 물론 팀장이라는 직책을 달고 있는 만큼 무책임하게 덤비지는 않으며 발화점이 높다. 평소 워낙 지랄맞아서 잘 눈에 띄지 않을 뿐.[4][4]일을 못하거나 실수해서 징계를 먹은 적보다 상사한테 개기고 쌍욕해서 징계먹은 적이 더 많다.
평소 말투는 한국어 기준 반말을 사용한다. 물론 상사나 손님에게는 존대를 사용하고 미국으로 나온 이후로는 대놓고 반말을 쓰는 중.
MBTI는 ISTJ라고 한다. 물론 검사해본 것은 아니고 팀원들이 추측한 결과.[5][5]대문자 T일 것이라고 만장일치를 받았다.
사사로운 감정은 잘 내비치지 않는다. 남에게 공감을 잘 하지 않고 이성적인 판단을 최선이라고 여긴다. 좋지 않은 일은 곧잘 털어버리며 바로 일상에 복귀하여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아니냐는 소리도 곧잘 듣지만 배신감과 동료애를 느끼고 떠난 전우들에게 그리움을 느끼는 등 감정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특히 애들한테 약하며 친한 사이에서는 장난도 잘 받아주고 곧잘 웃는다.
현재는 그 실력이 많이 떨어졌으나 엄청난 사격실력을 가졌다.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기 전에는 그를 따라올 수 있는 자가 없었을 정도. 원래부터 양안사격을 해왔기 때문에 현재도 일반적인 사격이나 임무 수행, 일상 생활에는 지장이 없다.
침착하고 냉정한 판단으로 인해 현장에서도 상황 파악 및 지시가 빠르고 깔끔하다. 물론 너무 가차없는 것 아니냐는 평가를 받고있긴 하지만... 상부에서는 별로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양. 장점이자 단점.
지랄맞은 성격과는 별개로 팀원들을 잘 챙긴다. 감정에는 잘 공감하지 않으려하지만 달력에 생일같은 이런 저런 소식을 잔뜩 적어놓은 것을 보면 진심인 듯.
이름은 安時赫. 때 시, 빛날 혁을 쓴다. 빛나는 시간이라는 뜻.
유일한 취미는 사격 연습. 일의 연장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본인은 충분히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만족하고 있다.
흡연, 음주 전부 하지 않는다. 약까지 전부 다 해봤지만 자극과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고... 유일하게 커피만 쓴맛을 즐기면서 마신다. 식성은 쓴 맛을 좋아하고 단 맛을 싫어한다. 죽으면 장기 기증을 하려고 술, 담배, 타투, 오토바이는 타지 않는다고 한다.[6][6]오른쪽 눈을 잃었을 때 기증할 눈이 하나 사라졌다며 슬퍼했다.
주량은 소주 5병. 물론 지금은 마시지 않는다.
12시 취침, 8시 기상하는 삶을 살고있다. 9시 출근, 8시 퇴근. 집은 회사 사택에서만 사는지라 출퇴근에 10분도 걸리지 않는다고.
개인 집이나 재산이 딱히 없다. 사무실도 이거 사람 있는거 맞냐고 할 정도로 개인적인 물건도 거의 없다.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짐[7][7]의류, 생활용품 제외은 사무용 캐비넷 하나에 전부 들어간다. 책 몇권과 휴대폰, 노트북, 작은 상자[8][8]군번줄이 잔뜩 들어있다., 달력 몇 권이 전부라는 듯. 관련 내용을 본인에게 물어보면 뭐 그리 남한테 관심이 많냐며 자리를 피해버린다.
원래는 운전을 했지만 오른쪽 눈을 잃은 뒤로는 운전을 하지 못한다. 주로 조수석에 타거나 택시를 이용한다. 현재는 오토바이를 타지 않지만 과거에는 바이크도 몰았다고 한다. 차나 바이크나 운전 습관이 얌전하진 않다는 소문이 있다.
안시혁이 팀장으로 지낸 47팀이 있기 전, 팀원으로 속해있던 시기의 특임부 47팀. 시혁의 첫 팀이니만큼 가족처럼 지냈다.
1975년, 3세.
1985년, 13세.
1991년, 19세.
1993년, 21세.
1994년, 22세.
2002년, 30세.
2004년, 32세.
2006년, 34세.
2010년, 38세.
2015년, 43세.
2017년, 45세.
2020년, 48세.
2025년, 53세.
The Twins 세계관에서 세번째로 만들어진 자캐.[15][15]첫번째는 진서안, 두번째는 진서운.
과거 밴드 역극팸에서 경찰이었던적이 있다. 직책은 경감.[16][16]안경감님
집에서 쉴 때는 분홍색 플라스틱 머리띠[17][17]다이소에서 1000원 주고 구매했다고 한다.로 앞머리를 넘긴다.
음악을 즐겨 듣지는 않지만 굳이 음악 취향을 묻는다면 트로트라고 한다. 제일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은 1박 2일[18][18]옛날 시즌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