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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와 화원
디 누오보
Di Nu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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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 | 흰 속눈썹과 흰 홍채를 가진 검은색의 역안 |
| 성별 | 무성 |
| 신체 | 2.02m[1][1]헤드 제외, 2.42m[2][2]헤드 포함 | 100kg |
| 종족 | 관리자 |
| 직급 | 기관사 |
| 사망 전 정보 | 본명 : 니콜로 디지오바니 Niccolò Digiovanni |
| 국적 : 이탈리아 | |
| 좋아하는 것 | 화려한 색, 재즈, 아크츠키메 |
| 싫어하는 것 | 무채색, 헤비메탈, 규칙을 어기는 것 |
세계관 기차와 화원의 주인공이자 화원의 기관사인 관리자.
보통 사람이라면 머리가 있어야 할 자리에 위치한 거대한 눈. 흰색의 눈썹과 속눈썹, 허공에 보이는 쌍커풀 탓에 화려한 느낌을 준다. 공막은 검은색, 홍채는 흰색에 검은색의 동공을 가졌다. 옷차림은 주로 검은색의 정장과 흰색 셔츠. 검은 넥타이와 흰색의 예식장갑, 검은색 구두까지 갖추고 있으며 가끔 검은색의 롱코트를 착용하기도 한다.
보통은 관리자의 모습을 유지하지만 가끔 다른 세계를 방문하거나 할 경우 인간의 모습을 취하거나 그 외의 여러 모습으로 모습을 바꾼다.
정중한, 무뚝뚝한, 냉정한, 때로는 장난끼 있는, 비밀이 많은
처음 만난 이에게는 상대가 누구든 존댓말을 사용하며 예의를 차린다. 말 수가 적지도, 입이 방정맞지도 않는다. 깔끔한 것을 선호하지만 가식은 없다.
비밀이 많으나 마음을 주는 이에게는 솔직하며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낸다. 오랜 친구들에게는 싫은 소리도 하는 듯. 비비를 제외한 동료들에겐 하대를 사용한다.
관리자답게 기본적인 염동력과 기차를 다루는 능력이 있다. 완력과 악력이 강하며 특히 시력이 상당히 좋다.[3][3]30.0 이상 기억력이 좋으나 다른 관리자들과 같이 100년을 주기로 기억보관소에 보관을 하기 때문에 크게 드러나지는 않는다.
비비[4][4]동료 기관사에게 바이올린을 배웠다. 실력이 뛰어나진 않으며 취미로 하는 정도.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카드마술 몇가지를 할 수 있다. 주특기는 카드 쌓기.
기차와 화원 세계관을 만들어지게 만든 캐릭터. 2018년 즈음 미술학원에서 낙서하다가 탄생했다. 당시 초기 설정은 눈이 감겨져 있고 꿰매져있다는 설정. 유일한 관리자로서 승객이 증기기관차의 마지막에 도달하면 꿰매진 눈을 뜨고 환생을 시킨다는 설정이었다. 다듬고 다듬어 현재의 설정으로 정착.
생전에는 전색맹이었다. 색깔을 전혀 구분하지 못했으며 현재 관리자가 된 후에는 문제없이 색을 구분한다. 키도 181cm. 생전에는 검은색 머리를 가지고 있었다. 흑발에 흑안. 현재 무뚝뚝한 성격보다는 좀 더 다정한 성격이었으며 감정도 유감없이 드러냈다. 환생에 미련이 없진 않았으나 생전에 포기해야했던 기관사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말에 모든 미련을 내려놓고 관리자가 되길 선택했다.
본인은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있으나 무언가 쌓아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카드라던가, 블록 등등... 젠가 게임도 좋아한다.
인간의 모습을 취할 경우 흰색의 머리로 눈을 덮은 모습. 키는 202cm. 다른 생물로 변하더라도 보통 하얀 색을 주로 띈다. 혈액의 색깔은 검은색. 피부는 새하얗고 인간화를 하더라도 창백하다. 귀걸이는 인간 모습의 자신을 못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 착용하는 것. 특별한 기능은 없다.
19세기에 태어났지만 관리자로 활동한 시기는 3000년 이상. 인간 시절의 기억은 대부분 사라졌으며 현재는 이름도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 들으면 아,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하는 정도.